GM대우 닉 라일리 사장이 30일 GM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장으로 승진했다.
GM대우 관계자는 “라일리 사장이 아태 사장으로 승진했다.”면서 “작년에 예상보다 1년 일찍 흑자를 내는 등 그동안 GM대우를 성공적으로 한국 시장에 안착시켰다는 공로를 인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라일리 사장은 GM대우 아·태본부가 위치한 중국 상하이에서 근무하고 후임 GM대우 사장은 조만간 선임될 예정이다.
2006-05-3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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