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섭(사진 왼쪽) 삼익악기회장이 서울대동창회 장학빌딩 건립기금으로 10억원을 출연키로 동창회측과 약정했다. 서울대 66학번(사회사업)인 김회장은 설관련 플랜트와 환경설비 전문업체인 SPECO를 운영하다, 2002년 독일의 세계적인 피아노업체 벡스타인과 국내 삼익악기를 인수해 이 분야 세계5위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사진 오른쪽은 임광수 서울대동창회장.
2006-05-0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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