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25일 43회 법의 날을 맞아 새 부처상징(MI·Ministry Identity)을 선포했다. 새 MI는 3개의 기둥과 저울을 든 사람,5색 꽃잎으로 구성됐다. 기둥은 법질서 수호와 인권옹호의 중심, 국가발전의 초석을 상징한다. 저울을 든 사람은 공정한 법집행을. 꽃잎은 자유·민주·평등·정의·인간존중을 통한 국가의 발전과 생명력을 나타낸다.
2006-04-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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