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외환은행 매각 당시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이 왜곡됐을 가능성에 무게중심을 두고 금융감독원과 외환은행 수뇌부의 조직적 개입 여부를 밝히기 위해 조사를 확대하고 있다.
감사원 관계자는 11일 “외환은행 BIS 비율을 바꾸도록 한 금감원 백모 국장을 소환조사한 데 이어 매각 당시 금감원 이정재 원장이나 김중회 부원장까지도 조사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6-04-1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