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경찰서는 9일 미군기지 확장이전지역에서 국방부의 농수로 폐쇄작업을 방해하고 폭력을 행사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로 팽성대책위원회 홍보부장 장모(34)씨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강모(37)씨 등 25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6-04-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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