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한국 자부심 갖고 찍었죠”
“‘월드컵 한국’의 자부심을 갖고 아시아 대표로서 열심히 촬영했어요.”국내 최초로 플레이보이 모델로 공개 선발된 이파니(20)씨가 플레이보이지 ‘2006 월드컵 특집판’ 누드화보 촬영을 마치고 귀국,4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지난달 17∼22일 플레이보이 창시자 휴 헤프너의 초청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플레이보이맨션에서 이뤄진 월드컵 화보집 촬영에는 한국을 비롯, 독일·브라질·프랑스 등 월드컵 참가국 11개국을 포함한 14개국 플레이보이 모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뽐냈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플레이보이 2006 월드컵 화보집’ 촬영에 순수 아시아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참여한 이파니씨가 월드컵 분위기의 복장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플레이보이 월드컵 화보집은 월드컵을 한 달여 앞둔 5월 중순쯤 전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6-04-0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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