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0일 신설되는 주 상트 페테르부르크(러시아) 총영사에 최재근(58) 전 블라디보스토크 총영사를,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에 이재길(57) 전 도하개발어젠다(DDA) 협상 정부대표를 임명했다. 외교부는 이와 함께 박노벽(52·외시 13회) 장관보좌관을 구주국장에, 마영삼(52·외시 15회) 주 이스라엘공사참사관 겸 주 팔레스타인대표사무소 대표를 아중동국장에 각각 임명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seoul.co.kr
2006-03-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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