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활의 지혜] 남은 트윈케이크는 입력 2006-03-20 00:00 수정 2006-03-20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6/03/20/20060320006014 URL 복사 댓글 0 트윈케이크를 퍼프로 긁어 쓰기 힘들어질 만큼 알뜰하게 썼다 해도 남은 양이 아깝다면, 바늘이나 이쑤시개로 긁어 곱게 빻아 파우더처럼 만들어 쓴다. 색이 진한 핑크 아이섀도와 섞어 볼터치처럼 사용해도 좋다. 2006-03-2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