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학년도 서울지역 6개 외국어고와 경기 용인외고 등 7개 외고 합격자를 가장 많이 낸 중학교는 서울 양천구의 목일중으로 파악됐다.13일 서울시 교육청과 경기도 교육청이 한나라당 김영숙 의원에게 제출한 2006학년도 특목고 입시 결과에 따르면 목일중은 서울의 대원·대일·명덕·서울·이화·한영외고와 경기의 외대부속외고 등 7개 외고에 33명의 합격자를 내 외고 합격자 최다 배출학교로 집계됐다. 이어 양천구 신목중(30명), 양천구 월촌중(28명), 양천구 신서중(26명), 양천구 목동중(23명), 노원구 불암중(23명) 등의 순이었다.
2006-03-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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