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학교생활 문자서비스

자녀 학교생활 문자서비스

김재천 기자
입력 2006-03-13 00:00
수정 2006-03-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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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서울시내 초·중·고등학교에 다니는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휴대전화 문자서비스(SMS)를 통해 자녀의 학교생활을 알 수 있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12일 상월초등학교 청담중, 방학중 등에서 실시 중인 휴대전화 문자서비스 시범운영 결과, 반응이 좋아 이번 학기부터 이를 전체 학교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학부모들은 학교에 직접 전화하거나 찾아가지 않아도 문자 서비스를 통해 학사 일정이나 간단한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시교육청은 이와 함께 학부모가 초등학생 자녀의 학력 변화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성적통지표 작성방법을 개선하기로 했다. 현재는 교과목 중심으로 작성한다. 하지만 개별 학생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표명이 없어 자녀성적이 어느 수준인지 정확히 알기 어렵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6-03-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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