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파밀 분유 6만통 회수 명령

엔파밀 분유 6만통 회수 명령

이영표 기자
입력 2006-02-24 00:00
수정 2006-0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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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는 23일 최근 쇳가루가 나와 논란이 됐던 미국산 조제분유 ‘엔파밀 리필’에 정상적인 축산물 성분이 아닌 ‘이물(異物)’이 들어 있다고 최종 판정했다. 농림부는 이에 따라 수입판매업체인 한국 BMS에 대해 해당제품을 전량 회수해 반송 또는 폐기토록 명령하고 1개월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리도록 서울시에 통보했다. 회수 및 반송대상 제품은 지난해 7월16일과 17일 생산된 제품으로 각각 4만 8522통과 2만 2992통이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6-02-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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