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 첫 경찰청장을 지낸 최기문(54) 전 청장의 회고록 ‘험블레스 오블리주, 경찰의 길을 묻다.’ 출판기념회가 2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출판기념에는 각계 인사 2000여명이 참석했다.
2006-02-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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