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배 ㈜태평양 대표이사는 14일 북한 어린이의 건강 증진을 위해 2억원을 출연,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전달했다. 황해도 평산 출신의 선친 서성환(작고) 회장의 뜻에 따라 2004년부터 3년째 북한어린이를 위한 기금으로 유니세프에 기부하고 있다. 올해는 개인 출연금 1억원에 매칭 기프트 1억원을 합해 2억원으로 늘어났다.
2006-02-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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