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이달의 엔지니어상’ 2월 수상자로 삼성전자 문제명 수석연구원과 인티그런트 테크놀로지스 김보은 연구소장을 각각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대기업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문 연구원은 용량 가변형 대용량 시스템 멀티 에어컨의 핵심기술을 개발해 국제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부분이, 중소기업 부문의 김 소장은 위성·지상파 이동멀티미디어방송(DMB) 휴대용 수신기 튜너 칩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한 점이 각각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기업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문 연구원은 용량 가변형 대용량 시스템 멀티 에어컨의 핵심기술을 개발해 국제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부분이, 중소기업 부문의 김 소장은 위성·지상파 이동멀티미디어방송(DMB) 휴대용 수신기 튜너 칩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한 점이 각각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06-02-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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