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임동진(62)씨가 목회자의 길을 걷는다.9일 루터신학대학원에 따르면 임씨는 지난 3년간 신학을 공부해왔으며 오는 14일 졸업식을 앞두고 있다.3월 루터교단 준목고시(목사고시)를 치른 뒤 1년간 준목으로 활동하면 목사 안수를 받게 된다.
2006-02-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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