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 논문조작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9일 2005년 사이언스 논문 교신저자인 미국 피츠버그대 제럴드 섀튼 교수에게 신문사항을 이메일로 보내는 방식으로 서면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검찰이 전자메일로 보낸 입국요청에 대해 섀튼 교수는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검찰은 이날 노성일 미즈메디병원 이사장을 이틀째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노 이사장이 지난해 대전의 한 연구소에서 황 교수팀의 2,3번 줄기세포를 갖고 비밀실험을 했다.’는 소문 등 노 이사장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서도 진상확인에 나섰다.
2006-02-1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