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의 아기를 임신한 안젤리나 졸리가 피트와 결혼하지 않겠다고 밝혀 세간의 결혼임박설을 일축했다.
2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닷컴에 따르면 졸리는 미국 타블로이드 잡지 ‘글로브’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자신의 마음 속에 결혼 생각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브래드는 지금 이혼의 과정을 겪고 있고 나도 이미 두 차례나 이혼했다.”면서 “우리는 재혼을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졸리는 이어 곧 유럽에서 피트와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는 보도도 부인했다.
로스앤젤레스 연합뉴스
2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닷컴에 따르면 졸리는 미국 타블로이드 잡지 ‘글로브’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자신의 마음 속에 결혼 생각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브래드는 지금 이혼의 과정을 겪고 있고 나도 이미 두 차례나 이혼했다.”면서 “우리는 재혼을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졸리는 이어 곧 유럽에서 피트와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는 보도도 부인했다.
로스앤젤레스 연합뉴스
2006-02-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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