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새생명 지킴이 후원금’ 20억

KT&G ‘새생명 지킴이 후원금’ 20억

백문일 기자
입력 2006-01-25 00:00
수정 2006-01-2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KT&G는 24일 서울대 어린이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 ‘새생명 지킴이 후원금’으로 20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후원금은 난치성 희귀질병을 앓는 저소득층 어린이 환자의 의료비 지원과 신생아 질환의 예방 및 치료 등에 쓰인다.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복지재단을 설립, 노인복지사업에 주력해 온 KT&G는 “신생아의 생존율을 높이는 게 시급한데도 경제적 어려움과 병원 인력 및 장비의 부족으로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 후원금을 내게 됐다.”고 설명했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2006-01-2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