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관리공단(이사장 김호식)은 23일 서울 강동구 천호4동 동사무소에서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연탄 무료지원 및 배달 행사를 가졌다. 공단은 이 행사를 통해 임직원이 모금한 성금 1000만원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5가구에 300장씩의 연탄을 지원했다.
2006-01-2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