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은 지난해 11월 서울 여의도 전국농민대회에서 부상을 입고 숨진 전용철·홍덕표씨 사건을 공안2부에 배당, 본격수사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검찰은 지난 14일 전농 문경식 의장과 민중의 소리 김모 기자를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한데 이어 전씨 등의 부검결과 등을 검토한 뒤 시위진압에 개입한 관련 경찰관 등을 불러 조사키로 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6-01-2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