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소리보존회(이사장 남혜숙)는 21일 오전 11시 서울시 은평구 구산동 사무실에서 창립기념식 및 현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에서는 일반에 공개되지 않은 고 김옥심 명창의 ‘수양산가’,‘황계사’등 가사를 비롯하여 서도잡가 ‘관동팔경’, 서울소리인 ‘집장가’등 희귀 녹음이 공개될 예정이다.(02)353-5525.
2006-01-2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