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소리보존회(이사장 남혜숙)는 21일 오전 11시 서울시 은평구 구산동 사무실에서 창립기념식 및 현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에서는 일반에 공개되지 않은 고 김옥심 명창의 ‘수양산가’,‘황계사’등 가사를 비롯하여 서도잡가 ‘관동팔경’, 서울소리인 ‘집장가’등 희귀 녹음이 공개될 예정이다.(02)353-5525.
2006-01-2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