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소리보존회(이사장 남혜숙)는 21일 오전 11시 서울시 은평구 구산동 사무실에서 창립기념식 및 현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에서는 일반에 공개되지 않은 고 김옥심 명창의 ‘수양산가’,‘황계사’등 가사를 비롯하여 서도잡가 ‘관동팔경’, 서울소리인 ‘집장가’등 희귀 녹음이 공개될 예정이다.(02)353-5525.
2006-01-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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