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사령관에 명예시민증

주한미군 사령관에 명예시민증

입력 2006-01-20 00:00
수정 2006-0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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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서울시장이 19일 시청 태평홀에서 다음달 1일 이임하는 리언 러포트 주한미군 사령관에게 서울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러포트 사령관은 2002년 5월 취임 이후 한·미 연합방위력 강화에 크게 기여하고 주한미군과 지역사회 교류 증진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명예시민으로 위촉됐다.

2006-01-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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