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개의 정육면체 퍼즐을 같은 색깔이 될 때까지 맞추는 ‘루빅스 큐브’ 대회에서 세계 신기록에 해당하는 11.13초라는 기록이 나왔다.
미 캘리포니아 공대 루빅스 큐브 클럽이 샌프란시스코 탐험박물관에서 개최한 루빅스 큐브 맞추기 대회에서 이 클럽 회원인 레이언 로(20)가 예선전을 치르던 중 이같은 놀라운 기록을 작성했다고 클럽측이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종전 기록은 프랑스의 장 퐁스가 지난해 네덜란드 오픈 대회에서 수립한 11.75초였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미 캘리포니아 공대 루빅스 큐브 클럽이 샌프란시스코 탐험박물관에서 개최한 루빅스 큐브 맞추기 대회에서 이 클럽 회원인 레이언 로(20)가 예선전을 치르던 중 이같은 놀라운 기록을 작성했다고 클럽측이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종전 기록은 프랑스의 장 퐁스가 지난해 네덜란드 오픈 대회에서 수립한 11.75초였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2006-01-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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