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82년 미국 워싱턴 DC에 설립된 한국경제연구소(KEI) 신임 소장에 찰스 프리처드 전 미 국무부 대북협상 특별대사가 선임됐다.KEI는 5일(현지시간) 이사회를 열어 지난 2000년 1월부터 소장으로 일해온 조지프 윈더 후임으로 프리처드 전 대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프리처드 신임 소장의 임기는 다음 달부터 2008년 1분기까지다.
2006-01-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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