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규(朴在圭) 경남대 총장 (전 통일부장관)은 9일 오후 4시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 튤립룸에서 ‘북한 핵문제와 한·미관계’를 주제로 연찬회를 개최한다. 발표자는 김동현 전 미 국무성 선임 외교 통역관과 선준영 전 유엔대사 등이다.
2006-01-0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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