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서울대 교수의 미국측 파트너인 피츠버그대 제럴드 섀튼 교수가 한국의 복제 기법 연구를 내세워 미 국립보건원(NIH)으로부터 연구 지원금을 받은 것과 관련, 연방 검사가 연방법 위반 여부에 대해 강한 수사 의지를 피력했다고 피츠버그 포스트 가제트가 4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메리 베스 부캐넌 연방검사의 말을 인용, 섀튼 교수가 연방 자금 지원 신청과 관련해 조작된 정보를 제출하거나 허위 진술을 했다면 연방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전했다.
워싱턴 연합뉴스
2006-01-0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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