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탤런트 박상원이 SBS 간판 시사다큐멘터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의 새 진행자가 됐다. 새달 4일부터 영화배우 정진영의 뒤를 이어 ‘그것이 알고 싶다’를 이끌어 간다. 박상원은 2일 “1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게 돼 영광”이라면서 “보다 시청자 생활에 밀착된 내용을 가지고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SBS 정병욱 책임프로듀서(CP)는 “여러 드라마에서 선이 굵고, 진지한 연기를 펼쳤고 ‘기아체험 24시’ 등 각종 교양프로그램을 진행했던 점도 고려됐다.”고 설명했다.
2006-01-0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