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기자연맹은 15일 제17회 이길용체육기자상 수상자에 중앙일보 손장환(46) 스포츠부 부장을 선정했다.1986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손장환 부장은 사회부, 경제부를 거쳐 1993년부터 스포츠부에서 활동하며 애틀랜타올림픽, 시드니올림픽, 한·일월드컵축구대회 등을 현장에서 취재했다.
2005-12-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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