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계열사 회계 직원들 소환 조사

삼성계열사 회계 직원들 소환 조사

입력 2005-12-10 00:00
수정 2005-12-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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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부와 국정원 도청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도청수사팀은 9일 ‘안기부 X파일’과 관련, 삼성 계열사의 회계담당 직원 5∼6명을 소환, 조사했다. 검찰은 이들 직원을 상대로 삼성이 1997년 9∼11월 이회창 당시 신한국당 후보의 동생 회성씨에게 제공한 60억원이 각 계열사의 비자금으로 조성된 것인지 추궁했다. 검찰 관계자는 “대선 후보에게 건넨 삼성 자금의 출처와 성격을 조사했다.”고 말했다.

2005-12-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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