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바이오기능대학’이 내년 3월 문을 연다. 노동부 산하 국책 특수목적대학인 기능대학측은 1일 “바이오 분야는 고부가가치 지식산업으로 매년 급성장하고 있으나 전문 교육기관이 거의 없는 실정”이라며 “교육부로부터 설립인가를 받아 내년 3월 충남 논산에 개교한다.”고 밝혔다. 바이오기능대학은 2년제로 4개 학과에 신입생 150명을 모집한다. 오는 12일까지는 인터넷으로 수시모집,24일부터 내년 1월26일까지는 정시모집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한다. 자세한 모집요강은 인터넷(www.biopc.ac.kr)으로 확인하면 된다.
2005-12-02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