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허브 임상시험 책임자인 안규리 서울의대 교수 등 3명이 1일 낮 12시 대한항공 KE037편으로 미국 시카고로 떠났다. 안 교수 일행은 시카고를 거쳐 피츠버그로 갈 것으로 예상돼 재럴드 섀튼 피츠버그대 교수를 만날 것으로 보인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5-12-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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