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국제도시 개발 관련지역에서 무허가 건축물을 신축해 고가에 매매하거나 개발보상금을 노리고 사업예정지로 불법 전입한 투기사범 70여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27일 송도국제도시 개발지구 인접지역에 무허가 건축물을 신축한 뒤 거액을 받고 매매한 혐의(사기)로 모 지구개발사업조합장 김모(63)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이 일대 도시개발사업 예정지로 불법 전입한 신모(45·목사)씨 등 6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5-11-2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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