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주최 교통봉사상 시상식

본사주최 교통봉사상 시상식

유진상 기자
입력 2005-11-19 00:00
수정 2005-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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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사가 주최하는 ‘제15회 교통봉사상’ 시상식이 1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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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18일 열린 제 15회 교통봉사상 시상식 직후 수상자와 내·외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18일 열린 제 15회 교통봉사상 시상식 직후 수상자와 내·외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시상식에서는 김종원(64)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 대통령 표창과 함께 부상으로 상금 500만원과 해외여행권을 받았다. 또한 각 부문별(도로·철도·육운·안전·항공분야) 23명이 국무총리상과 건설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채수삼 서울신문사 사장은 치사를 통해 “교통가족의 축제인 교통봉사상은 그 동안 국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면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한 수상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은 “국가 교통발전과 교통편의를 위해 불철주야 애쓰는 전국의 교통가족에게 감사한다.”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투철한 사명의식을 가지고 헌신적인 봉사를 통해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와 그 가족에게 축하한다.”고 치하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교통관계자와 수상자·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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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26일 서울 연희동 연가교 인근에서 열린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가동을 시작한 홍제천 음악분수는 길이 37.3m, 폭 3.6m의 그래픽 분수로 216개의 LED 조명과 3곳의 레이저를 활용해 입체적 공연을 연출한다. 최대 10m까지 올라가는 물줄기는 시원한 경관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빛의 향연을 선사한다. 총사업비 24억원(시 특별조정교부금 20억, 특별교부세 4억)이 투입된 사업으로, 김 의원은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구의원 시절 홍제천변 주민 편의를 위해 화장실 3곳을 설치하는 등 활동해왔다. 2023년에는 홍제천 야간경관 개선 사업이 실시되어 하천 산책로 진출입로에 새로운 조명과 보안등을 설치해 보행자의 안전성을 높였다. 아울러 사천교와 내부순환로 하단에도 미디어파사드 설치와 연가교 주변 농구장·족구장·배드민턴장 등 체육시설 보완 등이 이뤄졌다. 그는 홍제천 음악분수가 서대문구민뿐만 아니라 서울시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음악분수와 레이저 쇼가 어우러진 화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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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상기자 jsr@seoul.co.kr
2005-11-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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