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을 고급스럽게 한 갑당 5000원인 가장 비싼 담배가 나온다. 현재 팔리고 있는 국산 담배 중 가장 비싼 것은 3000원인 클라우드 나인이다.
KT&G는 13일 “16일부터 갑당 5000원의 에쎄 스페셜 에디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갑당 20개비가 있으므로 1개비당 250원인 셈이다. 또 갑당 3000원인 에쎄 스페셜 골드도 16일부터 판매된다.
KT&G의 한 관계자는 “내년 설날(1월29일)을 전후까지 한정 판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5-11-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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