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부시장과 서울신문·국민일보 사장을 지낸 차일석(75)박사의 회고록 ‘영원한 꿈 서울을 위한 증언’출간기념회가 3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 12층에서 열린다. 회고록에는 도시행정가로서의 사명감이 남달랐던 저자가 평생 사랑해온 도시 서울의 개발과 이면사, 미래에 대한 충고 등이 담겨 있다.
2005-11-0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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