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의 유전사업 투자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정대훈 특별검사는 열린우리당 이광재 의원을 오는 31일 소환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특검은 이 의원에 앞서 27일쯤 비서관인 심모씨를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특검 관계자는 “심 비서관이 유전사업에 실무적으로 관여했을 가능성이 높은 만큼 이 의원 개입 의혹을 망라해서 추궁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5-10-2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