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와 중국 베이징대, 일본 도쿄대, 베트남 하노이대 등 동아시아 4개국 주요대학이 참가하는 제5회 베세토하(BE SETOHA) 학술회의가 오는 27일부터 사흘간 열린다.‘베세토하’란 베이징, 서울, 도쿄, 하노이의 머리글자를 딴 것으로 이 회의는 2000년 베이징대에서 처음 열렸다.
행사에는 서울대 정운찬 총장 등 40여명, 도쿄대 고미야마 히로시 총장 등 27명, 베이징대 쉬즈훙 총장 등 5명, 하노이대 다오 쓰롱 디 총장 등 12명이 각각 대표로 참석한다. 또 이해찬 국무총리와 김진표 교육부총리, 이명박 서울시장, 중국·일본·베트남의 주한 대사 등도 초청된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05-10-2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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