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수노동조합과 전국국공립대교수회연합회 등 5개 단체는 12일 오전 서울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립대 법인화 저지 및 교육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투쟁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위원회는 오는 15일 오후 서울 종묘공원에서 ‘국립대 법인화 저지·교육공공성 강화를 위한 총궐기대회’를 열고, 앞으로 교육·시민단체와 연대해 투쟁하기로 했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5-10-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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