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최근 유정주(59) 대한변협 부협회장과 성낙인(54) 서울법대학장, 그리고 송보경(60) 시민사회발전위원회 위원장 등 3명을 법관인사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28일 밝혔다. 대법원은 지난 7월1일 법관들의 연임을 결정하는 법관인사위에 외부인사가 참여할 수 있도록 법원조직법과 관련 규칙을 개정했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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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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