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7월 개최되는 제1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 집행위원장에 이장호 감독이 위촉됐다.
1997년 PiFan 초대 집행위원장을 역임한 이 감독은 이후 영화제 조직위원회 고문으로 활동해 왔다. 이 감독은 1974년 ‘별들의 고향’으로 데뷔한 뒤 ‘바람 불어 좋은 날’,‘어둠의 자식들’,‘바보 선언’,‘어우동’,‘명자 아끼고 쏘냐’ 등의 작품을 만들었다.
2000년 9월부터 전주대 영상예술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영화감독협회 부이사장과 전주시 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5-09-2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