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정정아씨가 KBS2 TV ‘도전 지구탐험대’ 촬영 도중 아나콘다에 물린 사고와 관련, 당사자 정씨와 프로그램을 제작한 오쵸아 프로덕션 정승희 PD가 21일 여의도 사무실에서 각자 변호사를 대동한 채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서로의 오해로 일이 부풀려졌다.”고 해명했다.
2005-09-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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