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환 노동부 장관은 7일 노사관계 법·제도 선진화 방안(로드맵)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를 위해 ‘노사정대표자회의’을 열자고 제안했다. 노사정대표자회의는 김 노동장관과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 이수호 민주노총 위원장, 이수영 경총회장, 박용성 대한상의회장, 김금수 노사정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여하는 6자회의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5-09-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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