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28일 자이툰부대가 유엔 이라크 원조기구(UNAMI)의 아르빌지역 사무소 경계 지원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여야 정당에 보고한 ‘이라크 평화재건사단 임무수행 결과 보고’ 자료를 통해 한·미동맹 강화와 원활한 작전 협조체계 구축 차원에서 UNAMI 지역사무소 경계 지원 임무를 맡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조승진기자 redtrain@seoul.co.kr
2005-07-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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