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는 광복 60주년을 기념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독립운동 체험 가족여행단’을 모집한다.
8월 둘째, 셋째 주말을 이용해 1박2일 일정으로 천안 독립기념관, 보성 서재필기념공원, 낙안 3·1운동 기념탑 등 현충시설 탐방과 보성 녹차밭, 율포해수욕장 등을 방문하게 된다. 참가경비는 성인 10만원, 어린이 7만원이며, 이달 28일부터 8월6일까지 국가보훈처(www.mpva.go.kr)와 한국관광공사(www.visitkorea.or.kr) 홈 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 중 전산추첨으로 최종 확정자를 선정하며,8월8일 보훈처와 관광공사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조승진기자 redtrain@seoul.co.kr
2005-07-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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