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숙 여성영화인모임 이사가 제3기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위원장으로 28일 선출됐다. 부위원장으로는 이현승 감독이 뽑혔다.
안정숙 신임 위원장은 영화전문 잡지 ‘씨네21’ 편집장 출신으로 제1기 영진위 위원을 역임했다. 영화 ‘그대안의 블루’‘시월애’ 등을 감독한 이현승 감독은 현재 중앙대 영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안정숙 신임 위원장은 영화전문 잡지 ‘씨네21’ 편집장 출신으로 제1기 영진위 위원을 역임했다. 영화 ‘그대안의 블루’‘시월애’ 등을 감독한 이현승 감독은 현재 중앙대 영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5-05-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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