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은 25일 오후 3시 병원내 부지 현장에서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과 박건춘 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관 기공식을 갖고 본격 공사를 시작했다. 지하 5층, 지상 14층, 연면적 3만 7275평 규모로 오는 2008년 준공 예정인 신관에는 여성 및 소아 환자 전용 진료센터와 피부과, 안과, 이비인후과가 배치되며, 가벼운 수술 환자들을 위한 당일 수술센터도 설치될 예정이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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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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