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본사손님] 입력 2005-04-21 00:00 수정 2005-04-21 07:47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5/04/21/20050421029004 URL 복사 댓글 0 ●최형길(TG삼보 농구단 단장)전창진(〃 감독)김지우(〃 사무국장)양경민(〃 선수)김주성(〃 선수)씨 04∼05프로농구 우승 인사 2005-04-2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