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12일 안동수 부사장 후임으로 김홍(54) 보도본부장을 선임했다. 임기는 3년.
김 신임 부사장은 1977년 동양방송 보도국 기자로 언론계 생활을 시작했으며 1980년 언론통폐합때 KBS로 자리를 옮겨 2003년 5월부터 보도본부장으로 일해왔다.
김 신임 부사장은 1977년 동양방송 보도국 기자로 언론계 생활을 시작했으며 1980년 언론통폐합때 KBS로 자리를 옮겨 2003년 5월부터 보도본부장으로 일해왔다.
2005-04-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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