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13일 외부인사 7명을 감찰위원으로 위촉하고 첫 감찰위원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초대 감찰위원회 위원장에는 김상근(66·반부패국민연대 회장) 목사가 내정됐고 법조계 및 학계, 경제계, 언론계, 여성계, 시민단체 인사들이 위촉될 예정이다.
2005-04-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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