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정부과천청사 보건복지부 1층에 금연클리닉이 개설돼 흡연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금연상담과 치료서비스에 들어갔다.
이날 오전 개소식에 참석한 복지부 송재성 차관은 “전국 보건소에서 벌이고 있는 금연클리닉사업이 성공적으로 운용되고 있다.”면서 “과천청사내 흡연 공무원들은 물론 전 정부청사로 금연분위기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부과천청사내 흡연공무원은 2000여명으로 추산되는데 이들 가운데 200여명이 금연클리닉을 통해 6개월간 무료 금연상담과 치료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이날 오전 개소식에 참석한 복지부 송재성 차관은 “전국 보건소에서 벌이고 있는 금연클리닉사업이 성공적으로 운용되고 있다.”면서 “과천청사내 흡연 공무원들은 물론 전 정부청사로 금연분위기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부과천청사내 흡연공무원은 2000여명으로 추산되는데 이들 가운데 200여명이 금연클리닉을 통해 6개월간 무료 금연상담과 치료서비스를 제공받는다.
2005-04-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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